•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현대로템 트램, 첫 북미 진출

캐나다 에드먼턴 현지 도착…혹한기 운행 고려 설계 적용

조택영 기자 | cty@newsprime.co.kr | 2025.08.08 14:19:10

[프라임경제] 현대로템(064350)의 트램이 처음 북미에 진출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1일(현지시간) 캐나다 에드먼턴 시 게리 라이트 기지에 캐나다 에드먼턴 트램 사업의 첫 출고분이 도착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지에 도착한 차량은 현대로템이 지난 2021년 2188억원에 수주한 트램 공급 사업의 초도 1개 편성 7모듈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