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이 19일 지식경영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전자도서관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는 지식경영 컨퍼런스에 참여해 '지식경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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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 '지식경영 컨퍼런스' 연설 모습> |
이 날 오픈한 ‘대한생명 전자도서관 홈페이지’는 지식경영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서요약 및 원문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사내 인트라넷망에 사이버 도서관을 열어 지식이 필요한 직원이 언제든지 접속해 원하는 정보를 다운받는 형태다. 물론 자료 열람에 필요한 비용은 무료다.
전자도서관 홈페이지는 정보자료실이 보유한 2만여 권의 장서에 대한 소장정보와 전자저널, 매거진, 비즈니스 자료의 원문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E-Book 제공 사이트와 더불어 신간서적의 핵심 내용이 담긴 ‘신간도서요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미소장 책자와 논문 등의 자료는 정보자료실에 신청하여 원문배달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다.
대한생명은 ‘전자도서관 홈페이지’ 서비스를 통해 전국 각 지역에 영업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금융업의 특성을 극복하고, 임직원이 효율적인 연구조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업무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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