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RD전문기업 캠퍼스21(대표 조성주)이 신입사원을 조기전력화 하고 핵심인재로 양성시키기 위한 ‘신입사원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을 오는 11우러 28일부터 29일까지 캠퍼스21 러닝센터(청담동 소재)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퍼스21에 따르면 이번 교육 관련 수강신청은 11월 26일까지 선착순 마감되며 캠퍼스21 홈페이지(www.campus21.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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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퍼스21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신입사원에 대한 교육비 부담이 적어 기업 인재양성에 효과적이다. |
이틀 동안 창의력 향상기술, 아이디어 발상법, 문제해결방법, 신입사원의 역할과 자세 그리고 기업에 대한 이해 및 기본적인 재무지식을 학습하게 된다.
특히, 교육비는 19만8,000원으로 고용보험 환급을 통해 대기업 근로자일 경우 13만3,000원, 중소기업의 근로자일 경우에는 11만8,000원에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생에게는 간식과 함께 중식이 제공된다. 또 HRD 전문지와 전화영어 ‘토킹타임’ 1주일 무료쿠폰, USB 핸드폰 충전기 제공 등 부가적인 혜택 또한 다양하다.
캠퍼스21의 관계자는 “신입사원 능력의 반은 회사가 만드는 것으로 입사시점, 신입사원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본 교육은 중소기업이 단기간 저렴한 비용으로 신입사원이라면 꼭 필요한 기본능력을 배양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캠퍼스21은 신입직원을 위한 온라인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앞서 지난 16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근로자 100인 이상 483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졸 신입사원 재교육에 소요되는 평균시간을 조사한 결과, 평균시간 19.5개월, 1인당 6,088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 신입사원 교육비용으로는 1인당 대기업이 1억 147만원, 중소기업이 4,118만원으로,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비해 6,029만원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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