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감정가 1500만위안(한화 31억여원) 짜리 중국 청나라 황제들의 용포가 국제 경매에 넘겨진다.
19일 중국 징화시보에 따르면 최근 민간에 소장되던 총 18건의 황제용포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들 18점의 감정가는 총 2억위안(한화 4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용포는 다음달 6일 국제경매회의에서 경매될 예정이다.
이들 18건 용포는 순치 강희 건륭 황제등이 입던 것들로 경사스러운 일등에 입은 대례복 길복등이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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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가로 최고 31억원짜리 청나라 황제 용포가 공개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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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관람객이 청나라 황제 용포를 감상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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