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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색으로 식중독균 감별" 건국대, 30분 내 신속 진단법 개발
고가 장비 없이 대장균·리스테리아 검출…국제학술지 표지 논문 선정
김주환 기자
| kjh2@newsprime.co.kr | 2025.07.22 10:16:07
[프라임경제] 국내 연구진이 식중독균 신속 검출이 가능한 차세대 유전자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고가 장비와 긴 분석 시간이 필수였던 기존 방식과 달리, 단순한 장비만으로 30분 이내 검출이 가능하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건국대학교 생물공학과 박기수 교수 연구팀이 식품 중 대장균(O157:H7)과 리스테리아균을 신속 검출할 수 있는 'M-FLASH'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주환 기자
kjh2@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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