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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런칭한 HRI를 보다 자세히 설명한다면.
- HRI(Human Resource Investors)란 중소기업이 e러닝 과정으로 전사교육(1인 1러닝)을 진행할 경우, 외국어 무료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혜택을 제공하는 기업교육서비스이다.
HRI 멤버십의 가장 큰 특징은 중소기업 경영환경에 맞춤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이 교육을 진행할 경우,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교육으로 인한 업무공백과 교육비 부담인데, 이는 회사로서는 직원교육이 미래를 위한 투자더라도 당장에는 손실로 비춰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HRI 멤버십이 해결했다. 우선, HRI 멤버십 교육서비스는 이러닝 과정으로 진행되므로 인터넷 환경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 교육진행으로 인한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고용보험 환급으로 최대 100%까지 교육비 환급이 가능해 기업의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특히, 직원들이 자신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가장 선호하지만 비 환급과정으로 인한 비용적 부담으로 진행이 어려웠던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과정(이러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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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주 대표는 HRI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 HRI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의 실제 규모는.
- HRI 멤버십은 기본적으로 300인 미만의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보편적으로 교육체계나 여건이 잘 갖춰진 대기업보다는 HRD에 대한 기반이 없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건 사실이다.
인적자원개발을 원하는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HRI 멤버십을 통해 교육 설계부터 실행까지 총체적인 HRD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중소기업이 교육에 대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 본인은 ‘사람이 중심’이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또 이러한 생각이 지금의 캠퍼스21을 지탱하는 한 축이기도 하다.
새로운 성장엔진은 뛰어난 전략에서도, 자원에서도, 시장에서도 나오지 않으며 그것은 결국 사람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기업성과의 80% 이상은 인적자원에 의해 결정되며 기업 내 우수한 직원 1명이 기업 전체의 50%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대기업들은 이미 인적자원의 중요성을 직시하고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고 더 큰 생각을 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선발, 발굴, 육성, 성장시키고 있다. 또, 그를 위해 많은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경우 그 특성상 교육환경의 미비와 예산부족, 인력부족 및 업무공백문제 등으로 임직원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현실이 아무리 어렵다하더라도 훗날을 생각한다면 지속적인 교육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
아울러, 교육의 효과는 중소기업에서 더 큰 빛을 발휘한다는 점 역시 중소기업 교육의 필요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규모가 작으면 작을수록 인재 한 명의 역량이 기업의 발전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 HRI 혜택 중, 외국어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는.
- 투자의 개념과 같다고 생각한다. 지난 2007년 이러닝 실태조사를 살펴보면 300명 미만 사업자의 이러닝 도입률은 3%에 불과하다는 통계자료가 나왔다.
캠퍼스21은 이러닝 1세대 기업으로서, 또 같은 중소기업으로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이 장벽을 한번 뛰어넘고 싶었다.
외국어는 직장인들이 가장 손꼽는 공부하고 싶은 교육 분야로, 캠퍼스21은 HRI 멤버십을 통해 가장 수요 높은 교육 분야를 이러닝으로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혹은 직장인들이 이러닝에 친숙해지고 효과를 느끼고 또 이러닝을 통한 자기계발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다.
이것이 정말 습관이 된다면 오늘의 투자가 언젠가는 캠퍼스21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 주리라 믿고 의심치 않는다.
또, HRI 멤버십의 외국어 이러닝 과정 제공은 멤버십 기간 동안 1개월에 1인 1개 과정으로 제한해 두고 있기 때문에 멤버십 기간 내에도 혹은 기간 후에도 추가적인 외국어 과정의 니즈는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 멤버십 회원사 서비스는 HRI를 받는 중소기업 모두 해당되는가.
- 그렇다. HRI 멤버십 회원사라면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캠퍼스21의 통합 사이버연수원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맞출 수 있도록 이러닝은 물론 우편원격훈련, 전화영어, 집체훈련 등 여러 분야의 총체적인 학습 진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 HRI 외에 캠퍼스21이 주력으로 하고 있는 교육 과정은 무엇인가.
- 먼저 기업교육으로는 기업 가치를 공유하는 전사적 이러닝 과정에 주력하고 있다.
윤리경영이나 지속가능경영, 창조경영 등 전사적 이러닝 과정은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하는 목표를 업무공백 없이 최단시간 동안 가장 경제적인 방식으로 달성할 수 있어 최근 기업에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캠퍼스21의 전사적 이러닝 과정 중 윤리경영 부문은 콘텐츠의 다양성이나 품질, 운영서비스의 노하우 등에서 이미 동종업계 NO.1이라고 자부한다.
또, 병원, 지자체 등 공공기관 대상의 교육도 확대하고 있으며 개인학습자 대상으로는 업무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직무분야의 교육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직무의 기본인 OA분야나 신입사원, 팀원, 팀장 등 계층별 특화 교육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 최근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는 평가다.
- 캠퍼스21은 올해 노동부가 주관한 인터넷통신훈련(위탁) 기관평가에서 지난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에 선정됐다.
노동부는 2년 연속 A등급에 선정될 경우, 그 다음해의 기관평가를 면제해 주고 있어 캠퍼스21은 이제 2009년까지 3년 연속으로 A등급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장기적인 최우수 등급의 유지는 캠퍼스21이 경영활동에 큰 흐름을 유지할 수 있어 여러 측면으로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각 기업의 교육정책과 예산이 위축되는 시점에서 최대의 고용보험 환급비율을 적용받는 만큼, 영업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캠퍼스21은 웅진씽크빅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앞으로 국내 대표적인 교육기업인 웅진씽크빅의 잘 갖춰진 교육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 캠퍼스21의 향후 계획은.
- 캠퍼스21은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돕는 HR파트너’를 미션으로 “2012년까지 연간 1만개의 기업, 100만 명의 직장인에게 e-러닝을 중심으로 하는 HRD(인적자원개발)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과 조직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B2B/B2C 이러닝 사업과 오프라인 교육사업, HRD 컨설팅 등 기존의 직무교육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올해 런칭한 우편원격훈련과 전화영어사업의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출판, 해외사업 진출, 종합 HRD 전문 서비스 구축, IPTV/DMB컨텐츠 확보 등 新모멘텀을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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