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스프리트(
www.in-sprit.com)는 유승우(37세) 상무이사를 와이맥스 및 와이브로 사업부문 본부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인스프리트는 향후 확대되는 국내외 와이브로/와이백스 VoIP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유승우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승우 상무이사는 세계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솔루션 업계 대표주자인 GCT세미컨덕터(GCT Semiconductor)에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지역과 인도 및 유럽 지역 와이맥스 사업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지난 10년간 KT에서 통신망과 단말 기획 및 투자업무, 와이브로 망 사업 부문에서 일을 해 왔다.
프로필
● 1972년 3월 02일 부산출생
● 1991년~1997년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2001년~2003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통신시스템기술 공학석사
● 2008년11월 현재 ㈜인스프리트 임베디드사업본부 상무이사
2007년4월~2008년11월 GCT세미컨덕터(GCT Semiconductor) 상무이사
1997년2월~2007년03월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 총괄 (통신망/단말기획/투자업무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