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중국 최고 인기 여배우 판빙빙이 스토커들의 추행에 잇따라 당하는 장면이 사진에 포착돼 인터넷에 올랐다.
13일 중국 인터넷 사이트인 소후닷컴(sohu.com)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안에서 극당 시잉의 50주년 기념픽 파티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낸 판빙빙은 잇단 추행의 손길에 당황, 5분만에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주황색 반팔 원피스를 입은 판빙빙은 이 행사에서 엉덩이와 가슴, 팔등을 고스란히 추행당하는 등 큰 소동을 겪었다.
시잉극단의 부단장을 맡고 있는 판빙빙은 결국 기자회견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행사장을 바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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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자신이 부단장으로 있는 극단 시잉의 창립50주년 기념식에 나타난 판빙빙이 잇따라 성추행을 당하는등 곤욕을 치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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