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출제 경향 및 체제는 2008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하지만 기존의 유형과 달리 변형된 문항이 2문항(49,50번)이 출제되었고, 상위권의 변별력을 위한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었다.
• 빈칸 어휘 문제는 점점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경향에 따라 출제되었다.
• 문제의 유형 및 배점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전체 난이도는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판단된다.
• 듣기 및 말하기 영역에서는 그래프를 찾는 문제(1번)나 관제탑 문제(9번) 등의 새로운 소재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 읽기 및 쓰기 영역에서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고난도 문항이 2문항(27번, 29번)이 출제되었다.
• 고난도 문항- 빈칸 어휘 문제가 점점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경향에 따라 출제되었다.
- 27번 : 전체 내용의 핵심이 되는 문장을 파악하는 문제가 출제되어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29번 : 그림을 보고 잘못된 어휘를 찾는 문제에서는 어휘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으면 혼동되기 쉬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 기출 유형의 변형 문항
- 49,50번: 2008 수능의 두 사람의 찬반 대립 의견의 문제가 없어지고, 2009 수능에서는 일반 독해문의 빈칸 어휘 추론과 의미 파악의 문제로 유형이 바뀌어 출제되었다.
□ 난이도 2008 수능보다 약간 어렵고, 9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