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수능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는 작년도 수능과 비교하여,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이고, 9월 모의고사보다도 약간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1) 듣기 및 말하기 듣기에서는 ‘여자가 사용할 그래프 고르기’, ‘남자가 여자를 위해 할 일’, ‘지불 금액 고르기’, ‘대화 장소 고르기’ 등의 다양한 유형의 듣기 문항(1번 -13번)이 출제되었다. 말하기 문항(14번-17번)은 여러가지 다양한 대화를 통해 적절한 응답을 찾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2) 어법과 어휘 어법에서는 두 문제가 나왔는데, 접속사 that, 보어로서 형용사 aggressive, 분사구문으로서 accepting에 관한 용법 문제와 목적어를 포함하는 동명사 damaging의 용법 등을 물어보았다.
(3) 독해 작년도 출제 유형과 비슷한 경향을 유지한 가운데, 글의 주제와 요지.제목, 내용일치, 도표에 대한 내용 일치, 글의 순서, 문장 요약, 장문 독해에서는 순서배열과 내용 일치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