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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에 해외 영어캠프 보낼까 참을까?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1.13 10:02:13

[프라임경제] '못먹고 못입어도 자식교육에 목숨을 건다'는게 대한민국 부모들의 교육열이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환율상승으로 겹치면서 해외캠프 업계에도 불똥이 튈까 마음을 조리고있다. 올 겨울 해외캠프를 염두에 두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사)한국청소년캠프협회(www.icamp.or.kr)에서는 해외영어캠프 업체를 소개해본다.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캠프협회
                                               

◇ ICS 캐나다 1:1 튜터 관리형 스쿨링(www.icscorea.com)

ICS 가톨릭 학교연합이 주관하는 본 겨울스쿨링은 학생 개인 능력에 따른 1:1 튜터링(방과후수업)이 이루어지며,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B.C주 정부 표준 커리큘럼에 의한 수업을 받게 된다. 장기유학을 위한 학습적응과정으로 많이 거치는 과정이다. 1월 2일~2월 26일까지 4주, 6주, 8주 일정으로 진행. 초등 4년~고등 3년 참가 가능. 참가비는 510만원~930만원(항공료 별도). 장소는 캐나다 사립학교/공립학교(빅토리아 소재). 문의: ICS 가톨릭 학교연합(02-555-1214) 

◇ 프레버 미국 8주 캠프(www.pravedu.com)

미국 동부 지역에서 최고의 학군으로 손꼽히는 롱 아일랜드 지역에 위치한 가장 이름있는 Trinity Lutheran School 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면서 영어 학습 뿐만 아니라 자유의 여신상, 자연사 박물관, 센트럴파크 등 다양한 Activity를 통해 문화 체험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1월 3일~2월 27일까지 8주 과정. 초중생. 참가비는 980만원(항공료 별도). 장소는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문의: 프레버(02-2168-3981) 

◇ 세계나무교육 오클랜드 겨울캠프(www.wge.co.kr)

뉴질랜드의 안전하고 깨끗한 오클랜드 지역에서 진행되는 본 캠프는 스쿨링을 통해 현지 학교를 체험하고, 철저한 학생관리를 실시하며, 다양한 주말 엑티비티를 통한 문화체험 또한 얻어갈 수 있다. 1월 4일~2월 22일까지 4주, 7주 일정으로 진행. 초등 3년~고등 2년 참가 가능. 참가비는 380만원~665만원(항공료 별도). 장소는 오클랜드 소재 공립학교. 문의: 세계나무교육(02-585-4320) 

◇ 프레버 필리핀 4주/6주/7주 캠프(www.pravedu.com)

프레버 영수캠프는 ‘놀다 오는 캠프’가 아닌 ‘공부하는 캠프’로 평일 하루 11시간의 타이트한 공부 일정으로 진행되며, 필리핀에서의 모습을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으로 담아낸다. 또, 캠프기간에 수학도 병행하여 한 학기 선행학습도 실시된다. 1월 2일~2월 20일까지 4주, 6주, 7주 과정. 초중생. 참가비는 340만원~435만원(왕복항공료 포함). 장소는 필리핀 바기오 그린벨리호텔. 문의: 프레버(02-2168-3981) 

◇ 세계나무교육 알라방 영어캠프(8주/12주/16주)(www.wge.co.kr)

필리핀 마닐라 알라방에서 진행되는 본 영어캠프는 엄선된 튜터(tutor)와의 1:1학습, 원어민 발음교정수업, 수학선행학습, 영어일기쓰기 등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며, 출발 전까지 전화영어 무료수업을 통해 캠프 준비가 가능하다. 11월 17일~3월 7일까지 8주, 12주, 16주 과정. 초등 2년~중등 2년 참가 가능. 참가비는 445만원~815만원(항공료 별도). 장소는 알라방 wge 어학원. 문의: 세계나무교육(02-58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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