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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입시기관, 입시설명회 잇따라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1.11 11:03:00
[프라임경제]전국 59만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평가가를 치루고 나면 대입지원을 위한 또 하나의 전쟁을 시작한다. 전략은 정보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입증하듯, 주요 교육기관에서는 줄이어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16일에는 비타에듀와 대성학원, 17일에는 종로학원, 19일에는 진학사 등이 입시설명회를 통한 수험생 지원도우미로 나섰다.

특히, 점수제 수능의 부활로 ‘대학별환산점수’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 그에 따른 정시지원의 전략과 수시 2-2, 논구술대비 등이 주로 강연된다.

가채점 이후 불안한 마음을 2009 입시 판도에 대해 듣고 정보공유를 통해 지원 가능한 대학을 파악하고 대입지원전략을 짤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각 입시기관들은 입시컨설팅이나 배치표 등으로 참여자의 혜택을 최대한 늘리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실례로, 2009 정시지원 입시설명회의 첫 타자로 나선 청솔학원은 강연 뿐만 아니라 참석자 전원에게 자료집과 배치표를 무료로 지원한다.

비타에듀는 설명회 장에 1대 1 입시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온라인 교육업체는 인터넷이나 IPTV로 생중계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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