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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즈클럽, 창의력 프로그램 ‘이노블록’ 출시

 

이희선 교육전문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1.07 15:00:38

[프라임경제] 유럽형 창의력 교육 더와이즈클럽(www.wiseclub.co.kr, 대표 황규동)은 영·유아의 창의력 계발 및 사고력 발달을 높이는 홈스쿨 놀이 프로그램 ‘이노블록’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노블록’은 다년간의 창의교육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한 더와이즈클럽 연구진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럽형 블록놀이 프로그램으로 유럽 등 선진국에서 출시된 블록의 주요 원리와 국내 영유아들의 발달단계를 조합해 제작했다. 기존 블록은 위로 높이 쌓는 표현만 가능했지만 이노블록은 수평, 곡선표현과 같이 다양한 연결 방법이 추가돼 응용력과 확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 선보인 블록 중에서 부드러운 내구성을 갖추고 수직, 수평 연결이 동시에 가능한 형태는 ‘이노블록’이 유일하다. 더와이즈클럽 연구진에 따르면 사방으로 연결하는 블록 구조가 영·유아의 표현력을 높이고 대/소 근육과 오감 자극을 발달시킨다고 분석했다. 블록 또는 반블록 형태의 유럽형 디자인과 파스텔톤의 색상을 택해 심리적 안정감도 높였다. 특히 워크북과 연계해 신체활동을 통해 학습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전문가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다.  

대상연령은 3세~6세이며, 교재는 삼각블록, 사각블록, 연결핀 등 총 132개로 블록과 워크북 3권으로 구성됐다. 가정에서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주1회 ‘와이즈클럽 선생님’이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수업한다. 가격은 교구와 워크북을 합쳐 50만원 대이며 월 방문 학습비 7만원이 추가된다. 각 지역의 더와이즈클럽 지국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더와이즈클럽 황규동 대표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 시장까지 겨냥해 만든 ‘이노블록’을 한국을 대표하는 창의력교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80-334-5566)

   
                                         사진설명 : 이노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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