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 삼현여고 제22회 주관기 사무소 개소식이 4월28일 개최됐다.

진주 삼현여고 제22회 주관기 회장 미금개발 김혜미 대표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21회 주관기 회장 '미금개발' 김혜미 대표를 비롯해 구은필 수석부회장, 사무총장 화세경, 기획국장 최영윤이 책임을 맡았다.
이들 임원진들은 '삼현에서 피어난 빛 세상의 중심이 되다'로 지역과 사상·종교를 넘어 친우들과 봉사와 침목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진주 삼현여고 제22회 주관기 사무소 개소. ⓒ 프라임경제
김혜미 회장은 "자랑스러운 여러 선배님들의 깊은 뜻을 가슴에 새기고 피어나는 후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시작과 끝이 한결같을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삼현'의 자긍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