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네세 코리아(대표 손창범)의 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아이챌린지’(www.i-challenge.co.kr)는 11월부터 강남 교보문고 및 헤이 프레스토 키즈파크(신세계 죽전점), 맘스맘(일산 본점) 오프라인 매장 3곳에서 아이챌린지 단행본을 판매한다.
아이챌린지는 그간 온라인 몰과 홈쇼핑 등을 통해 연간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으나 아이챌린지를 좀더 손 쉽게 체험하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요청이 높아짐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이챌린지 서덕원 마케팅 팀장은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으로 생후 6개월~만 4세를 둔 학부모들이 아이챌린지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최대한 반영해 오프라인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을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챌린지 단행본’은 크게 만 1세 미만 ‘베이비 단계’와 만 1 ~ 4세가 사용 가능한 ‘정규 단계 특집호’로 나뉘어져 판매되고 유아 연령 단계별로 수준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또한 특집호는 아이챌린지 정규 프로그램과 동일한 구성으로 판매되는 단행본 교재로 미리 아이챌린지의 정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놀이 그림책’, ‘교구’, ‘영상교재(비디오/DVD 택1)’ 및 ‘부모 가이드 북’을 한 세트로 구성하고 28,000원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