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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레저, 영흥도 수익형 십리포리조트 분양

 

장경철 객원기자 | 2002cta@naver.com | 2008.11.04 14:14:43

▲십리포리조트 야경

시행사인 영흥레저는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십리포리조트’를 분양중에 있다. 십리포리조트는 투자자에게는 안정성과 수익률을 보장하기 위해 (주)코람코자산신탁이 개별등기 분양으로써 안정성을 담보하고 있다. 또한 전국 16개 콘도 업체와 업무 제휴하여 ‘십리포리조트’의 분양자는 전국의 16개 콘도를 정식회원 자격으로 활용할 있어 단연 화제이다.

또한 십리포 리조트는 투자자들에게 멤버쉽 카드를 제공한다. 계약자 본인이외에도 타인에게 대여할 수 있으며 십리포리조트 내에서 멤버쉽 카드를 사용할 경우 발생되는 수익금액에 대해서는 투자자에게 마일리지로 케쉬백(cash-back)하는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프리미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연 4% 확정금리를 투자자에게 배당하게 된다. 또한 소액투자자일 경우 구좌당(최소:1000만원) 투자가 가능하다.

영흥도는 영흥대교의 건설로 인해 꾸준히 부동산 가격의 인상이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른바 ‘A급지’는 보통 3.3㎡ 당 300만 원 이상에 거래되며 바닷가가 보이면서 도로에 인접한 땅이나 기존 취락지구와 연계하여 도시화되는 도로변의 땅이다. ‘B급지’는 개발이 가능한 땅이지만 옹진군의 개발계획에 벗어난 땅으로 대략 200만원 내외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C급지’에 해당되는 것은 도로가 없는 맹지나 경사도가 높은 땅으로 100만 원 선에서 거래되는 상황이다.

(주)영흥레저 관계자는 “요즘 같은 부동산 불황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어쩔 수 없이 투자자에게 최대한의 서비스와 수익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십리포리조트 및 주변지역은 향후 상업지역으로서의 용도변경이 예상되고 있어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심리도 여느 지역 못지않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2)557-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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