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건설이 ‘종암 2차 SK VIEW'를 선착순 분양한다.
4일 SK건설에 따르면 이번 ‘종암 2차 SK VIEW’는 길음, 미아, 장위, 이문 휘경 뉴타운 등 4개 뉴타운에 둘러싸인 강북개발의 중심에 위치한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95-2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종암 2차 SK VIEW’는 지하2층~지상20층 6개동 규모로, 총 393가구이며, 이 중 81.16㎡부터 147.82㎡까지 총 113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로, 종암로, 화랑로 등을 통한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분당선 연장선과 연결되는 왕십리·종암동·은행사거리간 동북선 경전철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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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간거리 또한 최대 50m 이상을 확보했으며, 지상의 녹지 공간은 6가지 차별화된 테마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표준건축비 상승에도 불구 기존 가격 산정기준을 적용해 3.3㎡ 당 1,200~1,590만원 수준으로, 주변시세인 3.3㎡ 당 1,300~1,700만원에 비해 부담이 덜 간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앞서 청약접수 결과에서도 최고 3.59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순위 내 청약이 모두 마감되는 등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열기를 보였다.
한편, 견본주택은 강남구 역삼동 강남주택문화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1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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