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리독서논술(회장 박철원, www.hanuribook.com)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18종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읽고 내신과 수능 언어영역을 대비하는 ‘교과문학 맥 잡기’ 프로그램을 출시, 오는 11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과문학 맥 잡기’는 <금수회의록>, <운수 좋은 날>, <탈출기>, <감자>, <배따라기> 등 고등학교 국어,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선정해 읽는다. 개화기부터 1970년대까지 한국의 근·현대문학사의 흐름과 문학 용어에 대한 개념을 익혀 내신과 수능을 대비하는 프로그램이다. 책을 주제별로 비교하며 읽기 때문에 독해력과 논리력, 비판력 등을 키워줘 논술과 구술시험에도 도움이 된다. 더불어 문학 작품 속의 어휘와 한자성어를 읽히기 때문에 언어영역의 기초를 다지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교과문학 맥 잡기’ 프로그램은 한우리독서논술 본사와 전국지점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1회에 3시간 수업으로 8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이 공부를 할 때는 수업방식이 소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집에서 받거나 또는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등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