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1월에는 대한민국 59만 수험생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 수능시험일이 있다. 11월 13일 수능을 치르고 나면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두고 또 하나의 치열한 정보전쟁이 시작된다.
이에 유명 입시 기관들이 앞다투어 배치표, 입시컨설팅 등 다양한 포스트 수능을 준비하는 한편, 대입전문 청솔학원과 온라인교육업체 이투스가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대규모 입시설명회를 갖는다.최근 2,3년간 등급컷을 가장 예리하게 예측했던 만큼 수능 시험 직후 가장 먼저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 노력을 결실로 맺어줄 전략에 지원군으로 나선것이다.
‘2009 정시지원전략’에 집중적인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총 3부에 걸쳐, 수능가채점 결과 분석을 시작으로 수시 2-2 대응방법, 정시지원의 판도분석 및 합격지원 전략을 주제로 강연된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등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준비 중이다.
또한 입시설명회에 참여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는 ‘2009 정시지원 배치표’와 ‘자료집’을 무료로 배포한다. 청솔학원의 배치표는 청솔학원평가연구소의 과학적 분석과 예측을 토대로 수년간 성공적 입시결과를 입증한 양질의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