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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신록 청룡부대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1.03 18:19:39

   
   
[프라임경제] 잃어버린 전쟁터에서 부른 청룡 용사들의 노래! 이것이 바로 지옥전선 월남전쟁의 실체다!
1965년 10월 9일- 전투부대의 선봉으로 월남의 캄란만에 상륙한 청룡부대는 귀국시까지 6년 5개월 동안 40도를 오르내리는 정글 속에서 14,000여회의 소부대 작전을 펼쳐 혁혁한 전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젊음을 채 꽂피우지도 못한채 많은 해병 용사들이 이역만리 월남전선에서 희생되기도 한 가슴아픈 전쟁이었다. 이 책은 전투상보와 전선에서 피와 땀으로 쓴 진중 시를 수록하고 있다.

청룡부대본부 작전참모실 특수상황실에서 근무한 저자가 신화를 남긴 청룡용사들의 발자취를 영원히 남기고자 전투 무용담과 전선의 시, 수필들을 모아 엮은 책. <빛나는 눈동자에 어금니를 깨물고 묵묵히 서있는 얼룩이 용 한마리 사자의 포성은 정글을 누비는 외로운 사내들의 힘찬 교향곡>-병장 강한호의 <전우예찬> 중에서...

편저자: 이광희 

페이지: 423, 정  가: 12,000원, 판  형: A5

제1부 전선 수기
      피와 땀과 흙
      탄우를 뚫고
      테로이 매복작전
      서룡작전을 마치고
      첫전투
      삶과 죽음의 노래
      짜빈둥의 청룡 영웅들
      760고지를 점령하라
      이것이 전쟁이다
      베트콩을 생포하라
      가슴에 빛나는 화랑무공훈장
      귀신도 알아주는 청룡
      신화를 남긴 해병
      호이안의 첫 전투
      불사신 해병

제2부 전선의 시
      진혼가
      전우의 영전에 드림
      고지의 밤
      정글은 누구의 땅입니까?
      어머님의 기도
      오 네 이름 청룡
      얼룩무늬
      비둘기 해병
      연인에게 붙이는 글
      베트남- 추라이
      전선의 밤
      전선에 밤이 오면
      이국의 행로
      증언
      철조망
      해병은
      청룡의 넋을 위해
      밀림의 교향곡

<이희선 객원기자, '해병대 전략캠프' 훈련본부장 겸 (사)한국청소년캠프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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