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캐피탈·현대카드는 원스톱 금융서비스 공간인 ‘파이낸스샵’을 분당지역에 새롭게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 |
이번에 선보이는 분당 파이낸스샵은 지역 최대상권인 서현역에 위치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분당 파이낸스샵은 기존 파이낸스샵에서 제공하던 서비스 외에도, 자동차 할부·리스 승계 등 현대캐피탈의 오토지점에서만 취급하던 자동차 금융 업무를 추가로 제공하며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2006년 8월 첫 선을 보인 파이낸스샵은 현재 광화문, 명동, 양재 등 서울경기지역 10곳에서 운영 중이며, 분당 파이낸스샵은 11번째로 개설됐다.
현대캐피탈현대카드 관계자는 “기존 파이낸스샵의 성공적 운영에 힘입어 경기남부 최대 상권인 분당 지역에도 문을 열게 됐다”며, “향후 부산, 대구 등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이낸스샵은 현대캐피탈현대카드의 모든 상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3D 조형물을 설치하고,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 모마(MoMA)의 디자인 상품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브랜드 홍보관의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