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www.wooribank.com)은 3일 원금은 물론 최저 연4% 수익률까지 보장하면서 국내 증시에 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신상품 '하이파이브 복합예금'을 1,000억원 한도로 1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 |
||
만기 6개월형은 코스피200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9%의 수익이 가능하다. 기준일에 결정된 지수 대비 만기일 결정 지수가 20% 이상 상승할 경우 연9%, 동일하거나 20% 미만 상승할 경우 연7%로 수익률이 확정되며 하락할 경우에도 연4%의 이율을 보장한다.
만기 12개월형은 코스피200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11%의 수익이 가능하다. 기준일에 결정된 지수 대비 만기일 결정 지수가 20% 이상 상승할 경우 연11%, 동일하거나 20% 미만 상승할 경우 연8%로 수익률이 확정되며 하락할 경우에도 연4%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예금은 국내 증시에 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면서도 원금과 최저 연4%의 수익률 보장을 통해 고객 자산운용의 수익성과 안전성을 균형있게 보강한 복합금융상품”이라며 “최근 국내증시의 저점 논란에 따라 향후 국내증시의 상승가능성을 염두에 둔 고객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