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광그룹은 최신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과 기능을 적용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고객·파트너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태광그룹의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은 10년 만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