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은행 신용(체크)카드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휴면 신용(체크)카드 이용 증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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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중 경남은행 결제계좌와 연계된 신용(체크)카드를 한번이라도 사용하게 되면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특히,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결제금액의 0.5%를 캐쉬백해주며, GS주유소 60원 할인혜택과 함께 영화티켓도 2천원 할인해준다.
이 밖에도 영남지역 특화카드인 단디카드 및 중국通(통)포인트카드로 교체발급 받을 경우, 이벤트 종료 후에도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경남은행 카드사업부의 정세명부장은 “이벤트기간 휴면카드 사용으로 경남은행 신용(체크)카드만의 알찬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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