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낚시 전문 숏폼 동영상 플랫폼 히트업(Hitup)을 운영하는 산호오션테크(대표 박교열)가 숏폼 콘텐츠 내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히트업이 숏폼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 ⓒ 산호오션테크
히트업은 짧고 강렬한 30초 내외의 콘텐츠를 통해 낚시의 매력을 쉽고 빠르게 전달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사용자 친화적인 숏폼 형식은 집중도가 높고 공유가 용이해 강력한 바이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산호오션테크는 양질의 콘텐츠 생산·제작을 통해 전문 인플루언서들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며, MCN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낚시뿐만 아니라 △필라테스 △요가 △요리 △수상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감각적인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이를 통해 낚시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히트업과 함께하는 인플루언서들에게는 △연간 최대 610만 원의 지원금 △파급력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 △TV 및 OTT 플랫폼 출연 기회 등이 제공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박교열 대표는 "낚시 애호가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그 순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콘텐츠"라며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진정성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낚시에 여행과 음식 등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해 전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호오션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전문기관 TIPA) 디딤돌 첫걸음 창업전문기관(서울테크노파크) R&D 과제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 과제를 활발히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