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유와상징(대표 양태회 www.visang.com)은 장애학생과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교재 구입 및 강좌 수강료를 50% 지원해주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비유와상징은 배움의 열망은 가득하지만 상대적인 교육 불평등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비유와상징에서 운영하는 초중등 온라인 교육 사이트 ‘수박씨닷컴’과 고등부 온라인 교육 사이트인 ‘비상에듀’에서 판매되는 모든 강좌와 교재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4급 이상의 장애판정을 받은 학생 및 국민기초 생활 수급 대상자, 차상위 150% 저소득층 학생, 기타 혜택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해당되며, 장애등급이 명기된 장애인 복지카드나 장애인 증명서 등 해당년도 관련 증명서를 팩스나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박씨닷컴 사업부의 현준우 본부장(Vision Planner)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사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임직원 모두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유와상징은 교육기회의 평등화를 위해 대표이사부터 전 임직원에 이르기까지 기부 및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매년 2회씩 사랑의 열매와 공동으로 도서, 산간지역에 교재를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아동공부방 시설의 개보수에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 2005년 파키스탄 지진피해 성금으로 450만원 지원,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과 미얀마 싸이클론 피해 성금으로 1,050만원을 기부 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