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여경협,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서 '여성기업공동관' 운영

10개사 제품 홍보·공공판로 확대 지원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5.03.05 10:30:54
[프라임경제]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박창숙, 이하 여경협)는 여성기업의 제품 홍보·공공판로 확보 지원을 위해 '여성기업공동관'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여성기업공동관 조감도.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202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기업이 만든 신기술 제품의 판로와 신생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전시회다.

여경협은 '여성기업공동관'을 운영한다. 참여 기업은 △(주)아딸 △(주)엑스바디 △(주)모아수 △(주)에이치피앤씨 △(주)세이프티월드 △(주)성광테크 △(주)아도아 △선진인포텍(주) △(주)지에스아이 △(주)디더블유아이 등 10개사다.

박창숙 회장은 "국내 공공 조달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번 엑스포는 여성기업이 판로를 확대할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여성기업공동관이 공공조달시장에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여성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