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서충석 부행장을 CRO(Chief Risk Officer)로 임명하고, 김지원 재무지원본부장을 신임 CFO(Chief Financial Officer)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 |
특히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 내부통제, Basel-II와 관련된 RAROC 분야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금융위기의 확산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리스크관리본부, IT본부, 업무혁신부, 신탁부 등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신임 CFO인 김지원 본부장은 재무기획부장과 재무지원본부장을 거친 재무전문가로서 글로벌 신용위기 속에서 경영목표 달성에 필요한 안정적인 자금흐름을 유지하고 재무건전성을 개선하는 등 핵심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