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통해 필드 카트비 지원과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시즌 오프닝!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이 다가오는 봄 골프 시즌 오픈을 맞아 회원들에게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혜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코스를 제휴하고 있는 골프장의 라운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이벤트 코스 중 원하는 골프장의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골프장의 주중 카트비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 골프존
지난해 7월 이벤트 라운드 60만회 이상, 쿠폰 사용 필드 고객 1만2000명 이상의 호응을 얻었던 '썸머 브레이킹!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의 연장으로, 봄철 라운드를 기대하는 골퍼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월25일가지로 골프존 회원이라면 △투비전NX △투비전플러스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골프장은 고객 친화적이며 고객 경험을 위해 골프존과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골프장으로 △남춘천 △더크로스비 △베이스타즈 △비에이비스타 △보성 △울진마린 △웨이트오션 △JNJ △엠스클럽의성까지 전국 9개다.
아울러 경품을 받아볼 수 있는 보너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코스 스크린 라운드 진행 중 스크린에 랜덤으로 출현하는 개구리 캐릭터를 샷해 맞추면 자동 참여되며 중복 당처이 가능하다.
경품은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세트, 니콘 골프 거리측정기와 이안폴터 및 까스텔바작 제품 등으로 구성돼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 라운드를 즐기면서 경품까지 받아갈 수 있는 제격의 기회다.
손장순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특히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통해 필드 혜택까지 제공해 봄철 골프 성수기를 앞두고 스크린골프는 물론 골프장 활성화에 더욱더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 유의미하다"며 "골프존은 제휴를 맺은 골프장과 윈-윈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