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3월1일부터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를 기존 20억원에서 40억원으로 확대한다.

사천시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40억원 발행. ⓒ 프라임경제
이는 하반기에 예정된 발행 금액 일부를 상반기로 조정한 조치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다.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매월 잔액소진 시까지 1인당 최대 20만원 한도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도입된 캐시백 형태의 지급 방식은 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