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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진]릭 왜고너 GM대우 발전상 '확인'

 

이철원 기자 | chol386@newsprime.co.kr | 2006.03.18 22:30:03

[프라임경제] 미국 GM본사가 지난해 106억달러 적자를 기록하는 등 채산성 악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3박 4일 일정으로 최근 내한한 릭 왜고너((Rick Wagoner) GM 회장이 GM대우차 인천 부평공장을 방문, GM대우차가 처음 개발한 SUV '윈스톰'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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