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장을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프라임경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지난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와 3대 하천 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2월 말 준공을 앞둔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관람석과 그라운드 등 경기장 시설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국내 최고의 야구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가 3대 하천 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이어 여름철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 중인 3대 하천 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시찰했다. 위원들은 "시민 안전을 위해 우기가 시작되기 전 공사가 반드시 마무리되어야 한다"며, 공사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한화생명 볼파크 건립과 3대 하천 정비 현장을 직접 점검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