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업회사법인 ㈜천우당(대표 송낙신)은 지난 11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들기름 오메가3 젤리스틱 504상자를 후원했다.

농업회사법인 ㈜천우당이 지난 11일 아산시 취약계층에 생들기름 오메가3 젤리스틱 504상자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후원된 물품은 아산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낙신 대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확대하고자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부와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진심 어린 기부를 해주신 송낙신 대표와 ㈜천우당에 감사드린다"며, "시도 관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우당은 2021년 설립된 식물성 유지 제조기업으로, 2023년 예비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2024년 아산시 국제 식품박람회와 수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2025년 수출 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 충남 테크노파크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