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안군이 농촌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2025년 농촌 빈집정비(철거)사업'을 추진한다.

함안군, 2025년 농촌 빈집정비·철거. ⓒ 프라임경제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가구당 슬레이트지붕 100만원(환경과 슬레이트처리 별도지원), 일반지붕 200만원 한도로 철거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물량은 14동(일반4,특별10)으로 2월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업물량이 정해져 있어 노후정도·붕괴위험·철거면적 등 우선순위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한편, 군은 3월에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도시건축과 주택관리담당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