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당진시, 설 명절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바가지요금 근절 및 가격표시제 이행" 당진·합덕 전통시장서 캠페인 진행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5.01.22 11:11:09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의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22일 당진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당진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당진 전통시장과 합덕 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당진·합덕 전통시장 일대 점포들을 일일이 방문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상인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재래시장이 되도록 이번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가격표시제 이행,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