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를 이응우 시장이 주재하고 있다. ⓒ 계룡시
먼저, 이 시장은 최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큰 사건 없이 한파를 극복한 것에 대해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난 2주간 진행된 △신년 유관기관 및 단체 방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송촌장학금 기탁식 △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 △기업인협의회 신년회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원활히 업무를 추진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계룡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역으로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이 시장은 이는 시민들의 우수한 의식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공을 공직자들에게 돌렸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시책 중 하나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하며, 다음달 6일 개최되는 시민과의 대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설명자료 준비 시, 시정 비전과 시민들이 자주 건의하는 사항에 대해 명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실에서 추진 중인 K-웰니스 도시 선정 관련 중점 검토 사항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주요 추진 사업도 빈틈없이 준비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일 개소한 '어르신 행복식당'에 대해서는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주 3회 식사를 제공하는 만큼,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대책에도 만전을 기해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까지 묵묵히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정 핵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더 나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