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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100만 관람객 앞둔 명동 신세계스퀘어, 서울 콘텐츠 명소로 자리매김

크리스마스, 명동 일대 순간 10만명 몰려…상권 활성화에 기여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5.01.14 14:19:31










[프라임경제] 신세계스퀘어는 개관 두 달 만에 관람객 수 100만명을 앞두며 서울 대표 콘텐츠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하루 평균 1만4000여명이 방문한 셈이다. 명동의 지리적 이점과 몰입감 넘치는 대형 스크린, K-컬쳐 콘텐츠가 방문객을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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