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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 "본질에 더 충실"... '진심' 강조

"제2도약 위해 고민보다 행동이 중요...생존 비결은 진심"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5.01.03 10:08:12

지난 2일 열린 교촌에프앤비 시무식에서 (앞줄 가운데)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과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교촌에프앤비


[프라임경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지난 2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진심'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은 이 날 '진심'을 신년 키워드로 내세우며 "교촌의 본질 가치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생존 비결은 첫째도 진심, 둘째도 진심이어야 한다"며 "참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푸드와 행복을 연결한다는 진(眞)·진(盡)·연(連)의 자세야말로 난국의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는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로 더욱 힘차게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고민보다는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두가 즐겁고 보람찬 한 해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임직원을 독려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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