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켐(대표 조희순 www.worldchem.co.kr)은 친환경 가정용 드라이클리닝 세제 '드라이-2000'을 출시했다.
가정용 드라이클리닝 세제 '드라이-2000'은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천연 오렌지유 등 세척력이 강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에 세탁기 등의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고 담가 두기만 해도 때가 빠지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드라이클리닝 효과를 볼 수 있다.
'드라이-2000'은 천연 콜로이드제, 천연 오렌지오일 등 천연원료를 이용, 의류에 손상을 주지 않고 수질오염을 억제한다. 또 세탁 후 옷을 착용해도 피부에 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세제다.
손빨래 외에 일반세탁기 사용시에는 2~3스푼, 드럼세탁기에는 한 스푼이면 깔끔하게 세탁이 되며, 세탁 후에도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는다. 살균 및 항균 기능이 첨가되어 세탁물의 청결관리는 물론 지속적으로 세탁기에 사용하게 되면 세탁조 내의 흑곰팡이를 제거해준다.
'드라이-2000'은 표백제가 들어있지 않아 탈색을 방지하고, 옷의 색을 더 선명하게 해주며, 섬유 조직도 살아나 다림질이 잘된다.
월드켐의 조희순 대표는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세탁소에 의류를 맡기는 가정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드라이클리닝 할 수 있도록 일반용으로 제작되었다”며 “타 제품과 달리 석유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경제를 살리고 환경도 보호하는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