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장스케치] 지스타 2024 개막 구름인파 몰려

 

최민경 기자 | cmg@newsprime.co.kr | 2024.11.14 18:11:14
[프라임경제] 지스타 2024가 부산 벡스코에서 14일 열렸다. 따듯한 날씨와 함께 구름인파가 몰렸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 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을 맡은 지스타 2024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웹젠이 벡스포 제1전시관에 '웹젠 프렌즈 마켓' 부스를 운영 중이다. 바버샵 콘셉트로 꾸며져 웹젠 대표 IP 캐릭터들의 다양한 굿즈 상품을 판매 중이다. =최민경 기자


넥슨은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슈퍼바이브' '환세취호전 온라인'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네 종의 게임을 시연한다. =최민경 기자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는 넥슨 부스. =최민경 기자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몬길: STAR DIVE'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선보인다. =최민경 기자



크래프톤이 꾸민 신작 '딩컴 모바일' 부스. 실제 호주 야생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최민경 기자



크래프톤의 신작 '아크레이더스'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코스어들. =최민경 기자



이번 지스타 2024에 처음 참가하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발할라 서바이벌' '프로젝트 C·S·Q' 네 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최민경 기자


펄어비스는 오랜 기간 개발해온 '붉은사막'을 지스타 2024에서 선보인다. =최민경 기자



웅장하게 꾸며진 펄어비스 부스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최민경 기자



그리프라인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코스어들이 부스를 빛내고 있다. =최민경 기자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