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벡스포 제1전시관에 '웹젠 프렌즈 마켓' 부스를 운영 중이다. 바버샵 콘셉트로 꾸며져 웹젠 대표 IP 캐릭터들의 다양한 굿즈 상품을 판매 중이다. =최민경 기자

넥슨은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슈퍼바이브' '환세취호전 온라인'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네 종의 게임을 시연한다. =최민경 기자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는 넥슨 부스. =최민경 기자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몬길: STAR DIVE'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선보인다. =최민경 기자

크래프톤이 꾸민 신작 '딩컴 모바일' 부스. 실제 호주 야생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최민경 기자

크래프톤의 신작 '아크레이더스'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코스어들. =최민경 기자

이번 지스타 2024에 처음 참가하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발할라 서바이벌' '프로젝트 C·S·Q' 네 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최민경 기자

펄어비스는 오랜 기간 개발해온 '붉은사막'을 지스타 2024에서 선보인다. =최민경 기자

웅장하게 꾸며진 펄어비스 부스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최민경 기자

그리프라인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코스어들이 부스를 빛내고 있다.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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