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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4] "섬세한 그래픽" 하이브IM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이번 부스서 '스토리·탐험모드' 체험 가능…시연 게이머 대상 캐릭터 가방, 간이 의자 등 제공

최민경 기자 | cmg@newsprime.co.kr | 2024.11.14 16:01:06
[프라임경제] 하이브IM이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2024에서 기대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베일을 벗겼다. 

오전 시간대임에도 대기줄이 한 시간까지 늘어나며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시연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관람객들. =최민경 기자


하이브IM은 14일 벡스코 B2C 전시관 중앙에서 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하이브IM이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시연회를 진행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실사풍 그래픽과 기술력이 집약된 AAA급 MMORPG다. 방대한 심리스 월드로 구현된 필드를 모험하며 개성 넘치는 보스, 몬스터들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지스타 2024에서는 스토리 모드와 탐험 모드 두 가지를 체험해볼 수 있다. 

직접 스토리 모드를 체험 중이다. =최민경 기자


먼저 스토리 모드에서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스토리 퀘스트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탐험 모드에서는 전투형 콘텐츠와 퍼즐 챌린지, 비행 챌린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토리 모드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서는 극도로 섬세한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했다. 다양한 컬러 차트를 넘어 최소 7~8종의 패턴이 구비된 것 또한 재미요소다. 

또 화장의 명도와 속눈썹 길이 등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꾸민 요소를 고화질의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스토리 모드'에서 직접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해봤다. =최민경 기자


탐험 모드에서는 아키텍트의 NPC인 나루루족 캐릭터가 주는 세 가지 시련을 통해 직접 조작하느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플레이 시작 후 나루루족 마을에서 첫 번째 시련을 전달 받으며, '비행의 시련' '도약의 시련' '도전관문'을 체험할 수 있다. 

하이브IM에서는 시연을 마친 게이머를 대상으로 수달 캐릭터인 '나루'가 그려진 거대 가방과 간이 의자, 키캡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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