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제스티골프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회원 대상으로 '마제스티 블랙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마제스티 블랙 위크'를 진행한다. ⓒ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 블랙 위크'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해 3주간 마제스티 리버스 제품들을 합리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로, 리버스 제품은 마지스티 시타 제품을 폴리싱 및 리패키징해 마제스티골프 본사에서 직접 검수 완료한 상품으로 정상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된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리버스 제품은 마제스티골프의 엄격한 리퍼비쉬 프로세스를 거쳐 기능과 성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100% AS를 지원한다"며 "마제스티골프에서 인증한 리버스 제품들인 만큼 그동안 구매를 고민하던 고객들은 보다 합리적으로 고품격 골프 유틸리트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제스티 블랙 위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17일까지 △프레스티지오 12 △로얄 △스터나 △마루망 등 마제스티골프 주요 브랜드의 아이언 세트와 W-Moment, MJ 퍼터, 그리고 허마제스티 등 풀세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어 18일부터 24일까지는 드라이버를, 25일부터 30일까지는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 제품이 프로모션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