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섭 서산시장이 12일 운산면에 위치한 ㈜홍일산업을 방문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산시
[프라임경제] 이완섭 서산시장이 12일 운산면에 위치한 ㈜폴레드와 ㈜홍일산업을 방문해 기업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스타트업 기업 육성과 청년 창업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각 기업의 대표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
㈜폴레드는 2019년 설립된 육아용품 분야의 혁신 기업으로, 현대자동차 그룹 출신의 젊은 경영자가 이끌며 2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12일 운산면에 위치한 ㈜폴레드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 서산시
㈜홍일산업은 2006년 설립된 후, 동선 호스, 투명 나선 호스 등 특화된 산업재산권을 보유하며 빠르게 성장한 중소기업이다. 두 기업 모두 각기 다른 분야에서 유망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완섭 서사시장은 "젊은 기업가의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서산의 미래가 밝다"며, "서산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14일에도 탄소포집실증지원센터 구축 현장과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며, 올해까지 19개 기업을 방문하고 31개의 애로사항을 직접 접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