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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 2024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위원들 헌신적인 노력…다문화 가정 "올해 한겨울은 가족들과 보다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4.11.12 10:56:52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다문화위원회가 주관한 '2024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가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 사업은 11월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으며,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다문화위원회 강석동 위원장과 여러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은 공사를 주도하고 다양한 협찬을 이끌어 내 마치 새집처럼 깨끗하게 단장해 준 송현철 부위원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두칠 협의회장도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격려하며,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약속했다. 또 강동완 부위원장, 한승기 부위원장, 김성훈위원, 김정현 운영위원, 김영훈 위원 등 많은 위원들이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번 개선 사업으로 새집을 마련하게 된 다문화 가정은 "올해 한겨울은 가족들과 보다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세심한 배려와 아낌없는 지원에 너무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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