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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강현빈 대표이사 선임

플랫폼 전략 전문가…"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성장 이끌 것"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4.11.12 09:27:49
[프라임경제] 카셰어링 서비스인 '롯데렌터카 G car'를 운영하는 그린카가 신임 대표이사로 강현빈 전 라인 대만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그린카

강현빈 대표는 액센츄어(전 앤더슨 컨설팅)에 입사해 네이버 사업개발&사업전략실장, 라인(Line)모빌리티 전무, 라인플러스 글로벌 사업 부사장, 라인 대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강 대표는 플랫폼 전략 전문가로 모바일 서비스와 모빌리티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을 갖췄다.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에서 애플리케이션 기반 택시 배차 서비스 라인 택시를 론칭하고 카셰어링, MaaS(통합교통서비스)로 확장을 추진했다. 또 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대만과 태국 내 1위 사업자로 성장시켰다.

그린카 관계자는 "강현빈 신임 대표이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이 회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국내 대표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와 비대면 세차 서비스 세차클링, 비대면 탁송서비스 무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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