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사장:김동흔, www.nyc.or.kr)에서는 개발도상국 청소년정책을 지원하고 아시아 청소년지도자 연수센터로서 역할모델을 제시하기위한 2008아시아청소년지도자 양성연수를 지난달 17일부터 5주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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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2008아시아청소년지도자양성연수에 참가한 지도자가 청소년들에게 직접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인 협동바운드볼을 지도하고 있다. |
보건복지가족부가 주최하는 이번연수는 “청소년활동을 위한 아시아 청소년연대”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연수이다. 아시아 각국에서 연수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청소년 정책과 청소년활동을 이해하기 위하여 직접 정부부처나 공교육현장 및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참여하는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수 참가국으로는 브루나이,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몰디브, 필리핀 등 총 8개국 11명이다.
연수일정으로 청소년관련 기관방문, 청소년지도자와의 만남, 정부부처방문, 공교육현장 방문,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참관 및 지도 그리고 그밖에 우리나라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연수 참가자 라오스 청소년지도자인 자이라시 뇨판자이씨는 “이런 좋은 연수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며 우리나라 청소년정책 현장과 활동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라오스에 돌아가 청소년현장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청소년지도자로 거듭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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