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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야산서 벌목 작업 중 포크레인 추락…운전자 심정지

150m 아래로 추락한 포크레인…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11.07 15:47:12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서천군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추락해 운전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서천군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7일 오전 10시경 서천군 문산면에 위치한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 2대 중 1대가 약 150m 아래로 추락하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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