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이 '한우데이'를 맞아 11월1일부터 2일까지 남해읍 (구)화전별당 부지에서 '보물섬 남해한우 셀프식당'을 운영한다.

보물섬 남해한우 셀프식당 1일 개최. ⓒ 프라임경제
남해군과 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생산비 상승과 소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고 보물섬 남해한우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보물섬남해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으며 버스킹 공연, 경품 추천 및 캐시백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1월1일∼11월 2일 기간 중 관내 '보물섬 남해한우' 판매 식당인 △한우프라자 △가천숯불갈비 △보물섬남해한우 식육식당 등에서 10만원 이상 결재시 화전화폐 1만 원을 지급한다.
또 관내 숙박업소 예약내역을 인증 시 화전화폐 1만원을 지급한다. 신분증, 카드 영수증(식당 결재), 숙박업소 예약 내역(어플 등)을 지참해 '보물섬 남해한우' 셀프식당(남해읍 구 화전별당)을 방문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보물섬 남해한우는 품질과 맛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남해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