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10일 부터 22일까지 총 2천억 한도로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브랜드 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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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상승형'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1년제 연 7.5%(예금형)과 연 7.7%(CD형)의 확정고금리 상품에 추가 가입할 수 있는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고수익안정형과 조기상환형은 패키지 서비스 가입 불가)
본 상품은 고수익안정형 1,000억, 조기상환형, 상승형 각각 500억원씩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고수익안정형과 상승형은 1년, 조기상환형은 2년이며,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온라인 가입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신한은행 관계자는 "주식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위험관리에 치중하는 투자전략이 중요하며, 이러한 측면에서 원금이 100% 보장되면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은 매력적인 투자대안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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